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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 '차별과 착취를 넘어…' 벼랑끝에 몰린 이주노동자들 샬롬의집 06-14 1785
59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 이주노동자 본국 미취학아동 지원 샬롬의집 06-14 1669
58 이주노동자 자원봉사단 발족 샬롬의집 06-14 1638
57 외국인 어업근로자 지원 확대한다 샬롬의집 06-14 1343
56 경기도 남양주 성생가구공단 발전 대책 세운다 샬롬의집 06-14 1637
55 체류 외국인 141만명..총인구 3% 육박 샬롬의집 12-16 1434
54 이주여성 노동자 12.1% "사업장에서 성폭행 당해" 샬롬의집 11-15 1516
53 불법 체류 이주노동자 연행 도중 숨져 샬롬의집 11-15 1381
52 강제단속 없다던 출입국 관리소, 또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샬롬의집 11-15 1894
51 [다문화]<다문화 현장사람>⑩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샬롬의집 11-03 1644
50 [인천시] 모범 외국인근로자에 따뜻한 격려 샬롬의집 10-26 1376
49 외국인근로자 임금체불, 보증보험으로 보호( 외국인과 다문화가… 샬롬의집 10-26 1834
48 기계도 제품도 진흙범벅, 외국인노동자 ‘난민’ 전락 샬롬의집 08-04 1443
47 [조선비즈] 농촌까지 외국인 근로자 시대 샬롬의집 07-22 1745
46 [이주노동자] "애들이 그리워요" 어느 필리핀 노동자의 죽음 샬롬의집 07-15 1465
45 [이주아동] "교과ㆍ법무부, 이주아동 교육권 보장" 샬롬의집 06-28 1936
44 [이주노동자] 네팔 이주노동자의 죽음 논란 왜? 샬롬의집 06-22 1614
43 [다문화가정] 국적취득, 전적으로 남편 손에… 이혼하면 불법체… 샬롬의집 06-20 2737
42 [이주노동자] 숨진 이주노동자 자녀 장학사업 4년째 펼쳐 샬롬의집 06-01 1452
41 [다문화가정] 서울시 국제결혼 다문화가정 4만 명 ...3년 사이 1… 샬롬의집 06-01 2064
40 [국제결혼이주여성] 베트남 신부, 남편 흉기에 또 참변 샬롬의집 05-25 1655
39 [이주노동자] 불법체류 외국 근로자 월 1000명씩 늘어난다 샬롬의집 05-17 2756
38 [다문화] 신생아 손가락 절단 피해보상 ‘나몰라라’ 샬롬의집 05-17 1722
37 [다문화] 10년뒤엔 청소년 20%가 다문화 가정 출신 샬롬의집 05-11 1638
36 [이주노동자] 비자만료 외국인노동자 넷중 하나 불법체류 샬롬의집 05-11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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