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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 참여

이제 CMS로 간편하게 후원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어려움을 더 얹어 드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마음에도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우리는 오늘을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2020년도를 맞아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새롭게 CMS를 정비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희도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차별없는 세상,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에 보다 한걸음 다가서고자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원하기] https://view.hyosungcms.co.kr/shorten-url/Ny5hZJPwTQ 더보기
올해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KLPGA에서는 매년 저희 센터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따뜻한 나라에서 한국으로 찾아온 이주노동자와 이주민들을 위하여 방한장갑과 넥워머를 준비하여 찾아주셨습니다. 오늘은 무지개교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흡사 아이들과 같았습니다. ^^ 따뜻한 마음은 항상 서로 통하게 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운 날, 늘 전해주시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 내년 리그에서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더보기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난 수년간... 무국적,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지원을 물심양면으로 실천해주신 마재성지 신앙의등불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한 일 중에서도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이 일은 어쩌면 여러분의 지원이 아니었다면 이미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까지 무지개교실을 이끌어 왔던 힘은 바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었습니다. 잊지 않고 지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이 고스란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전신화상사고 발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단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그 중 사람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심지어는 죽거나 하는 일도 생깁니다.특별할 것 같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다르지 않습니다.하지만, 언어와 문화도 다르고 가까운 가족조차도 없는오로지 자신만을 의지하여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는 그 일상이 두렵게 다가옵니다. 지난 8일 공단 내에서 거주하던 방글라데시 노동자가 가스폭발로전신 화상을 입고 응급치료 중에 있습니다. 사고의 발생원인은 지금 조사중에 있어 밝혀지겠지만당장은 환자의 안녕을 걱정하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 후원계좌 : 농협204074-51-023539 샬롬의집 더보기
송라초등학교에서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후텁지근이란 말이 사뭇치는 날입니다. 하늘은 맑지만 습기때문에 불쾌지수가 확 올라가는 그런 날이죠 ㅠ 오늘은 송라초등학교에서 17명의 선생님들께서 센터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지원하는 모임이라고 합니다. 송라초등학교는 다문화중점학교라서 저희 센터와의 인연이 특히나 더 깊습니다. 오늘은 신부님과 예멘 난민사태에 따른 우리인식의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시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워야 한다는 점에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에는 깜짝 후원금도 전달하여 주셨네요!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빈민가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소중하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눈다는 것은 함께 산다는 것입니다. 돈보다 더 귀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어쩌.. 더보기
갈매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놀아요~ 갈매고등학교 친구들과 이주민 아이들이 함께 태권도를 가르치고 배웁니다.공부를 가르쳐줄까? 아니면? 무엇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아줄까 고민하다가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재능을 우리 아이들과 나누기로 한 것이죠.오늘(6월 23일) 처음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사실 아이들 모우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모두들 신부님의 짜장면 유혹에 넘어가센터에 온 것이죠~ 아이들은 아이들인가 봅니다. 갈매고등학교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지겨운 공부대신 놀아주니 싫지는 않은 모양입니다.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이주의 길을 자기가 선택한 것이 아니지요.부모의 선택으로 결정된 지금의 삶을 나중에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언니, 오빠, 형, 누나들과 함께한 이 시간 만큼은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겨질 수 있기를간절하.. 더보기
심석고등학교에서 50인치 TV 20대를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교단선진화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학생들의 최적한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학습기자재들이 학교현장에 들어갔죠. 지금도 교단선진화라고 불리우는지는 모르겠지만...심석고등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50인치 TV 필요하지 않냐고해서덥썩 받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20대를 후원받았습니다.센터에 사업소개나 홍보용으로 2대 정도 배치하고 각 반에 시청각기자재로 활용하여저희도 센터 학습실 선진화 사업을 벌여보고자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나눔도 계획하고 있습니다.이렇듯 잊지 않고 나누려는 여러분 덕분에 저희들은 힘이 납니다.기꺼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심석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모델은 저희 센터 이주민사업부 김인성 복지사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