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리 손으로 꽃과 야채를 심었습니다.
아이들 손으로 키우는 야채들이 잘 자라나기를 함께 기원해봅니다.
물을 주고 야채를 키우고 꽃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득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이들 처럼 쑥쑥 자라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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