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센터소식

결실의 계절입니다 오늘 센터는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아침일찍 부터 아동권리교육이 있었고 베트남 공동체는 9월 4일 베트남독립기념일(9월 2일) 행사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중국공동체는 추석을 준비하는 월병을 만듭니다. 필리핀공동체는 농구리그를 마무리 짓고 외부에서 열리는 농구대회 참여를 위해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맑고 푸른하늘처럼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 결실의 계절, 가을을 실감하게 하는 날입니다. 더보기
바쁜 센터의 하루 필리핀 농구리그 선한의료포럼 무료이동진료 베트남공동체 독립기념일 행사 준비 필리핀 메트로뱅크 통장개설 습기 가득한 무더위에도 센터의 바쁜 일상은 지속됩니다!!!! 더보기
124주년 독립기념일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24주년 필리핀 독립기념일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매주 진행하던 농구리그도 멈추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면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샬롬공동체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번 행사가 잘 치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도 식민의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 의미가 남다름은 당연합니다. 함께 독립을 축하합니다. 10년 만에 레촌(필리핀식 통돼지 비비큐)을 맛보았다는 어느 필리핀 분의 후기에 묘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공동체와 센터가 여러분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더보기
무지개교실 - 야외체험 나들이 앤데믹 단계로 접어든 코로나19 시대! 모처럼 무지개교실은 알파카 월드로 가족체험 나들이(5/29)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몸이 근질근질하였는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스트레스 확 날리고 왔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먹고 여러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소풍도 즐겼습니다. 해가 쨍쨍 내리 쬐었지만, 그래도 모두들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어서 코로나19가 마저 물러나고 함께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 날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더보기
반갑습니다 ^^ 긴 코로나19의 터널의 끝(?)을 앞둔 3월 첫째 주... 모처럼 센터가 북적북적합니다. 정신이 없기는 하지만, 모처럼 북적한 센터의 모습이 활기찹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지난했던 팬데믹이 마무리되고 이 활기찬 모습이 쭉 이어지기를 희망해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더보기
봄을 알립니다! 3월을 이틀 앞 둔 오늘(2월 27일), 봄을 기대하며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도 기지개를 켭니다. 오늘 샬롬희망학교(이주노동자반) 개강식과 무지개교실 학부모 설명회, 미등록이주아동 교육권 보장을 위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의 회복을 기대합니다. 모처럼 대면으로 맞이하는 오늘, 맑은 햇살처럼 우리의 내일도 밝게 빛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더보기
지구별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세계이주민의날 기념, 공동체 격려행사 31주년 세계이주민의 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주민들과 선주민들이 함께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어교실 시상식도 진행하고 이주민의 애환을 담은 단편영화도 함께 보았습니다. 다문화예술단의 베트남 전통춤과 페루에서온 엔젤푸마님의 전통악기 연주도 함께하였습니다. 12월 18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이주민의 날입니다. 1990년 12월 18일 '모든 이주 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채택한 날로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선포한 날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이 협약에 가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선진국으로 인정받았지만 진정한 선진국이라 할 수 있을지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다문화시대라고 말하지만 우리의 다문화는 아직도 먼 길처럼 여겨집니다. 하.. 더보기
태국공동체 2021년 마무리 행사 코로나19의 연일 확산으로 조심스러운 요즘, 태국공동체 여러분이 조촐하게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남양주경찰서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교육도 받았습니다. 다행이 백신도 모두 맞은 상태이고,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모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가 좀처럼 사라질 기세가 아니라 다가올 내년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추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함께 나누며 새로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 할 것입니다. 오늘 태국공동체 모임이 그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