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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이주배경아동 청소년 의료지원 오늘 구리한양대학병원, 위대한교회, 구리도시공사가 함께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무료건강검진을 진행하여 무지개교실 아이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주사가 무서워도 더 큰 주사를 피하기 위해 찔끔 나는 눈물을 참고 용감하게 버티어준 우리 아이들이 너무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간식도 먹었습니다. 누구도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도 아프지 않고 오래 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오늘 함께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2023 세계이주민의날 행사 성료 북극한파에도 뜨거웠던 세계이주민의날,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2023년 세계이주민의 날 행사 성황리 마쳤습니다.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영신부)는 12월 17일 세계이주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지난 2021년부터 매년 12월 18일을 전후하여 유엔이 정한 세계이주민의날 행사를 추진해왔다. 벌써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이주민의 인권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인식개선의 장인 동시에 센터의 이주민 사업에 대한 한 해 성과정리를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 이주민과 선주민 300여명이 함께 모여 축하의 마당이 펼쳐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한해동안 성실히 한국어교실에서 공부한 모범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펼쳐졌고, 남양주에 터를 잡은 4개국(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필리핀) 공동.. 더보기
2023 세계이주민의날 4회 미누상시상식에 참여했습니다 더보기
무지개교실 부모교육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부는 아이들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지난 11월 19일 무지개교실 부모교육 마지막 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뛰면서 즐거워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내년에는 더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더 행복한 가족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날 교육을 진행해주신 선생님과 통역선생님,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공장일로 힘들었을텐데도 기꺼이 부모교육에 함께해주신 무지개교실 엄마, 아빠들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노동안전심리교육 진행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1월 12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하였습니다. 노동하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산업심리안전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야말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 함께 모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안전문화 명예대사님들, 통역선생님들,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관계자 등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 무엇보다도 교육에 함께해주신 각 국 이주노동자분들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더보기
카페동아리 마지막 수업있던 날 지난 시간동안 중국 카페바리스타 동아리의 마지막 수업이 있었습니다. 중국카페바리스타 동아리의 멘토는 다문화카페 알이랑의 매니저인 베트남 출신 봉선희 선생님이십니다. 마지막 수업에 그동안 감사를 표하며 케익과 꽃을 준비하여 조촐한 파티를 벌였습니다. 어쩌면 진정한 다문화란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커피도 만들고 쿠키도 만들고 함께 했던 시간들이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더불어 함께한 우정도 변하지 않기를 또한 바래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항상 새로운 시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도 더 왕성한 활동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를 고생많으셨어요 ^^ 더보기
필리핀공동체 하루농구대잔치 지난 11월 5일 필리핀공동체가 준비한 하루농구대회가 있었습니다. 모두 5개팀이 참가하였습니다. 짧은 대회지만 베스트 유니폼과 베스트 뮤즈를 선발하였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저녁늦은 시간까지 함께 열띤 응원과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모든 공동체와 행사를 준비한 샬롬커뮤니티에 감사드립니다. 마부하이 필리핀! 더보기
샬롬희망학교 가을체험학습 여행 지난 10월 29일, 샬롬희망학교 주말반 학생들이 가을 문화체험학습으로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그 어느 체험학습 때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는데요.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학생과 주말 정규반 학생 84명에 강사와 인솔직원까지 총 9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특별히 평화누리공원 근처에 민간인통제구역 구간을 오가는 세계 유일의 곤돌라인 임진각평화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을 건너 임진강전망대와 옛 주한미군 시설인 캠프 그리브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한국이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된 국가라고 알고 있었던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곤돌라를 타고 민통선을 지나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한 체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비좁은 곤돌라 안에서 자리를 바꿔가며 강 건너 북녘땅을 배경으로 연신 핸드폰 사진을 찍었으니까요. 또한 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