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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필리핀공동체 하루나들이

무더위를 피해 떠난 자라섬으로의 하루나들이
수영장 물까지도 따뜻하여 온천에 온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은 아이처럼 즐겁기만 합니다.
지치고 힘든 일상과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땀흘리는 이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