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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지구별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세계이주민의날 기념, 공동체 격려행사

31주년 세계이주민의 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주민들과 선주민들이
함께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어교실 시상식도 진행하고 이주민의 애환을 담은 단편영화도 함께 보았습니다.
다문화예술단의 베트남 전통춤과 페루에서온 엔젤푸마님의 전통악기 연주도
함께하였습니다. 12월 18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이주민의 날입니다.
1990년 12월 18일 '모든 이주 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채택한
날로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선포한 날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이 협약에
가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선진국으로 인정받았지만 진정한 선진국이라 할 수 있을지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다문화시대라고 말하지만 우리의 다문화는 아직도
먼 길처럼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해야겠죠? 코로나도 극복하고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도 함께 극복하는 새로운 한 해가 되길 열망하며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되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지구별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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