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무지개교실에서는 신나는 파티와 케익만들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선물도 한아름 챙기고 신나게 춤도 추도 맛있는 간식도 먹고 덩달아 어른들도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누구나 어린이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는 어찌 지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날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제대로 준비했지만... 과연 기억해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가 신나면 최고이지요 ^^
어른이의 날도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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