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 손이 한 일을 왼 손이 모르게!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구우신 케익을
무지개교실 아이들에게 선물로 들고오셨습니다.
근데 사무실도 들르시지 않고 몰래 전달하시고는
후다닥 사라지셨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 남기지 못하고
이렇게 케익사진만 덩그라니 찍어 공유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지역의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들의 얼굴은 항상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사랑 받은 아이들은 그 사랑이 얼굴로 나타납니다.
우리 아이들의 맑고 밝은 모습은 바로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 (0) | 2026.06.30 |
|---|---|
| 방글라데시 공동체 여름캠프 (0) | 2026.06.30 |
| 전국이주민센터협의회 창립 (0) | 2026.06.30 |
| 경기도북부경찰청과 함께한 민주시민교육 (0) | 2026.06.30 |
| 무지개교실 가족캠프 (0) | 20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