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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서남아시아설날 축제를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흐린 날이었지만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간간이 해가 비춰 졸인 마음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서남아시아의 설날 전통음식도 나누면서 모처럼 흥겨운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아지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 날 행사를 준비해준 방글라데시, 네팔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지요. 그 분들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설날은 누구에게나 마음이 설레는 날이지요! 이 설레임이 올 한해 내내 지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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