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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외국인력 활용에 따른 상생과 국가경쟁력 향상방안 포럼 지난 10월 30일,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와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주민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을 위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제공 : 경기다문화신문 송하성기자 더보기
두레줄기학교 학생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10월 20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남양주에 있는 두레줄기학교에서 이주민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하여 나누었습니다. 정성스레 감싼 포장 안에서 가을의 결실과 자연의 고마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맛나고 탐스러운 과일들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두레줄기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마음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환한 웃음은 우리 모두의 정성과 사랑의 결과입니다. 모두가 함께 환히 웃으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꿈꾸며 그 길에 기꺼이 함께 동행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아산병원 무료이동진료 맑은 가을하늘이 푸르고 아름다운 날, 어디든 떠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이주민을 위한 무료이동진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노동현장에서 이주민들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건강하게 적응, 정착할 수 있도록 늘 한결같이 도움을 주시는 아산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레인보우 힐링캠프 지난 10월 7~8일,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연대와 함께 레인보우 힐링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도 몰랐는데 이 캠프에 참여하기 위한 희망연대 구성원들의 가족 간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함께 하고 싶은 캠프라고 합니다. 그만큼 서로의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합니다. 1박 2일이 짧고 아쉽지만 그래도 쌓은 연대의 힘은 크고 소중합니다. 15가정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서로 좀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모둠활동, 보물찾기, 가족공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연대의 힘으로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보기
베트남독립기념일 행사 마무리 78주년 베트남 독립기념일 행사를 잘마무리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가족센터에 둥지를 튼 베트남 공동체가 함께하여 더 많은 참여자와 더불어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베트남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식민의 아픔을 이겨내고 독립을 쟁취한 베트남과 대한민국, 비슷한 근현대사의 굴곡을 견디어 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발돋음 하는 두 나라가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동반자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다시한 번 베트남 독립기념의 뜻 을 되새기며, 행사에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이번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주신 베트남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더보기
이드 무바락!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방글라데시 공동체가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한 이드무바락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300여명의 공동체 분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간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드 무바락(Eid Mubarak)", '축복받는 '이드'가 되기를 기원한다' 라는 의미로 형편이 좀 나은 사람은 소를 잡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여러명이 돈을 모아 소나 양을 사서 잡아 이웃과 나누는 나눔의 의미도 함께 있습니다. 이드 무바락의 의미는 어쩌면 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잘 준비하고 진행해준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드 무바락!!!!!!' 더보기
필리핀 농구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봄 꽃과 함께 필리핀 농구리그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될 농구리그가 아무런 사고 없이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매년 하는 행사이지만, 매년 긴장되고 매년 새로운 마음입니다. 예전과 달리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준비하는 행사라 더욱 뜻이 깊은 듯 합니다. 마부하이! 필리핀!!!!! 더보기
직원워크숍 다녀왔습니다 2022년 12월 1~2일(1박2일) 강릉 일대로 직원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날이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 맑은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2022년도 지난 한 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직원들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기 위한 에너지를 듬뿍 받았습니다.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지만, 모두를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기에 다시 한 번 힘을 내어봅니다. 이주민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우리! 더 희망찬 내일을 향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