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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문화체험 학습 다녀왔습니다 샬롬희망학교는 지난 11월 20일 문화체험을 다녀왔습니다. 김유정 역에서 함께 모여 맛있는 점심도 먹고 레이바이크도 타고 레일 파크도 둘러보았습니다. 마침 날도 따뜻하여 모두 즐겁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일하면서 한국어 배우느라 힘들었을 학생들에게 재충전의 시간과 함께 서로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행복한 마음으로 샬롬희망학교에 웃음꽃이 활짝 피길 기대해봅니다. 더보기
공동체 김장나눔 행사 국가별 공동체가 함께 모여 김장을 하였습니다. 날이 좋아 더 좋은 하루였습니다. 수육도 삶아 갓 담은 김치소와 배추에 싸 먹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까닭에 더 맛있었습니다. 벌써 올해도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김치가 맛있게 익는 것 처럼 우리의 희망도 잘 익어가길 기원해봅니다. 함께 해주신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결실의 계절입니다 오늘 센터는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아침일찍 부터 아동권리교육이 있었고 베트남 공동체는 9월 4일 베트남독립기념일(9월 2일) 행사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중국공동체는 추석을 준비하는 월병을 만듭니다. 필리핀공동체는 농구리그를 마무리 짓고 외부에서 열리는 농구대회 참여를 위해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맑고 푸른하늘처럼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 결실의 계절, 가을을 실감하게 하는 날입니다. 더보기
바쁜 센터의 하루 필리핀 농구리그 선한의료포럼 무료이동진료 베트남공동체 독립기념일 행사 준비 필리핀 메트로뱅크 통장개설 습기 가득한 무더위에도 센터의 바쁜 일상은 지속됩니다!!!! 더보기
124주년 독립기념일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24주년 필리핀 독립기념일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매주 진행하던 농구리그도 멈추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면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샬롬공동체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번 행사가 잘 치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도 식민의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 의미가 남다름은 당연합니다. 함께 독립을 축하합니다. 10년 만에 레촌(필리핀식 통돼지 비비큐)을 맛보았다는 어느 필리핀 분의 후기에 묘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공동체와 센터가 여러분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더보기
무지개교실 - 야외체험 나들이 앤데믹 단계로 접어든 코로나19 시대! 모처럼 무지개교실은 알파카 월드로 가족체험 나들이(5/29)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몸이 근질근질하였는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스트레스 확 날리고 왔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먹고 여러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소풍도 즐겼습니다. 해가 쨍쨍 내리 쬐었지만, 그래도 모두들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어서 코로나19가 마저 물러나고 함께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 날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더보기
반갑습니다 ^^ 긴 코로나19의 터널의 끝(?)을 앞둔 3월 첫째 주... 모처럼 센터가 북적북적합니다. 정신이 없기는 하지만, 모처럼 북적한 센터의 모습이 활기찹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지난했던 팬데믹이 마무리되고 이 활기찬 모습이 쭉 이어지기를 희망해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더보기
봄을 알립니다! 3월을 이틀 앞 둔 오늘(2월 27일), 봄을 기대하며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도 기지개를 켭니다. 오늘 샬롬희망학교(이주노동자반) 개강식과 무지개교실 학부모 설명회, 미등록이주아동 교육권 보장을 위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의 회복을 기대합니다. 모처럼 대면으로 맞이하는 오늘, 맑은 햇살처럼 우리의 내일도 밝게 빛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