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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11번째 레인보우 힐링캠프 남양주희망어울림사업단(남양주외국인복지센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은 2026년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 미리내캠프에서 '레인보우 힐링캠프 11'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 가정과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조합원 가정 등 총 68명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과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캠프 첫날에는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중심의 연대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나누었습니다.또한 캠프장 수영장을 활용한 물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더보기
81주년 베트남독립기념일 행사 성료 베트남 독립기념일은 1945년 9월 2일 호찌민 주석이 베트남의 독립을 선언한 것을 기념하는 국가적 기념일입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에 정착한 베트남 이주민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며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 간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행사는 베트남 공동체가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였으며, 국기 게양식과 묵념, 축사 등으로 구성된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독립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고국에 대한 애정을 나누고, 공동체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대행사로는 베트남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였으며, 공동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베트남 전통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 더보기
태국공동체 캠프 남양주태국공동체가 1박 2일, 물맑은 수동으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출발할 때부터 비가 많이 왔지만함께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비따위는 문제도 아니었습니다.태국 전통 춤도 추고, 태국음식도 나누어 먹고물놀이도 하였습니다. 힘들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도힘을 낼 수 있는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 때문이겠지요!서로를 의지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합니다.함께해 주신 태국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필리핀공동체 하루나들이 무더위를 피해 떠난 자라섬으로의 하루나들이수영장 물까지도 따뜻하여 온천에 온 줄 알았다고 합니다.그래도 함께하는 시간은 아이처럼 즐겁기만 합니다.지치고 힘든 일상과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도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땀흘리는 이주민들에게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더보기
무지개교실 물총놀이 무더위에도 아이들은 신납니다!왜냐구요? 물총놀이가 있기 때문이죠!!!!샘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물총놀이~찜통같은 무더위도 우리를 이길 수 는 없습니다.~~!!!! 더보기
필리핀 농구리그 폐막 축하합니다! 농구 리그에 참가해주신 모든 팀과 선수 여러분!특히 우승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우승: 비스닥 팀🏆준우승: 포커스 팀🏀3위: 벱삿 팀🏀4위: 예지 팀🏀메디컬 파이브, 시즌 MVP, 파이널 MVP 그리고 최고의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비록 모든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모두 성공적이고 역사적인 리그의 일원이었습니다. 농구라는 경기에 시간과 헌신, 그리고 열정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리그 운영을 위해 시간과 노력, 그리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리그 위원회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날개 in 제주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날개 고등부 청소년 5명과 활동가 2명은 제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개시즌3 성장캠프」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여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다짐을 만들어 가는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날개 친구들은 보육실 시절부터 함께해 온 활동가들과 제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지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현재의 자신을 마주하며, 앞으로의 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장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제주를 여행한 시간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꿈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마음의 쉼과 회복을 경험한 의미 있는 여정이었습니다.비자를 받기 전 까지는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제주여행...이 짧은 여행은 지난 18년.. 더보기
삼구아앤씨와 함께한 두번 째 무료이동이발소 삼구아이앤씨 직원여러분이 두번째 무료이동이발소를 열어주셨습니다.이번에는 총 12명이 참여하여 머리를 예쁘게 다듬었습니다. ^^매번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 결코 쉬운일을 아니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한 휴일도 반납하며 이주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내어주신삼구아이앤씨 직원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