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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내일 어린이 날을 맞아 무지개교실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마술사 선생님과 함께 신기한 마술도 구경하고 선물도 한 아름 받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실컷 먹구요~ 365일이 늘 어린이 날이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아이들의 에너지는 넘쳐납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웃음이 언제까지 우리와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더많은 사진 보러가기 ] photos.app.goo.gl/iQ541HUCGVSVdSNaA 더보기
우리는 모두 노동자입니다 5월 1일 노동절! 우리는 모두 노동자입니다. 더보기
5월 1일은 노동절입니다 5월 1일은 매년 찾아오는 노동절입니다. 노동절 - 노동절(Labour Day, Labor Day) 또는 메이 데이(영어: May Day) - 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안정된 삶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입니다. 1886년 5월 1일 미국의 총파업을 노동절의 시초로 보며, 1889년에 제2인터내셔널은 5월 1일을 노동자 운동을 기념하는 날로 정하였고,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는 8만 명의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미시건 거리에서 파업 집회를 열었다. 이들이 집회를 연 이유는 장시간 노동에 대항하여 8시간 노동을 보장받기 위해서였지만, 경찰과 군대의 발포로 유혈 사태가 발생하였고, 결국은 자본가들은 단결투쟁하는 노동자들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당.. 더보기
직원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늘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면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저 의무이기에 형식적으로 시간을 때우기에 급급했던 듯 하여 올해는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하여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 의뢰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기관에서 직접 진행해 주어서인지 확실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안에 가지고 있는 편견과 차별의 벽이 여전히 높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또한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기에 나름 열려진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곳 곳에서 보이는 헛점들이 보여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주민, 장애인 등이 아닌 같은 사람으로서 인권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평등한 세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다짐하며 강의를 흔쾌히 맡아.. 더보기
무지개교실 딸기체험 다녀왔어요!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모처럼 무지개교실은 조안면에 있는 딸기농장으로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빨갛게 익은 딸기도 따먹고, 달콤한 딸기잼도 만들었습니다. 물에 정원에서 모처럼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였습니다.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신나게 뛰어논 것이 얼마만인지...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다시 세상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오늘처럼 신나고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더많은 사진보러가기] 더보기
오늘도 열심히!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을 보며 어디든 놀러가고 싶은 오늘이지만 꾹 참아내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코로나19가 어서 끝나서 소풍도 함께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자주 더 즐겁게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반별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순환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마스크 배분중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잘 버티어 오던 이주민들도 그 피해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 지금의 어려움이 누구의 탓이 아닌 함께 극복해야 할 상황임을 공감하고 더불어 손잡고 이겨내기를 희망해봅니다. 여기 저기에서 보내어주신 마스크를 배분하면서 다시금 이 어려움을 극복할 힘은 우리 모두의 연대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샬롬희망학교 개강식 지난 2월 21일(토), 25일(목)에 샬롬희망학교 개강식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비대면 수업이지만, 여전히 낯설음은 아마도 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하지 못하는 아쉬움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코로나19로 함께하는 못하는 시간들이 많이 아쉽지만 이렇게 비대면으로 서로의 안녕을 확인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백신도 접종을 시작하였고, 치료제도 속속 나오고 있으니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도 조금은 더 가까워지겠지요! 모두들 건강하게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빨리 올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올해도 모두 화이팅!!!!!! 더보기